Browse
Brochure
한국브리태니커회사 :: 지식을 가꾸어 인류를 풍요롭게

 

백과사전 연세 한국어 사전

 
주제에 대해 더 깊고
넓은 정보를 제공해 주는 내용들, 적절한 문장과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판소리 다섯마당 보기

  팔도 소리 보기
  샘이 깊은 물 보기


지도상에서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각국의 자연인문 정보


선사시대부터 최근까지 일어났던 다양한 역사적 사건 정보


세계 각 지역과 국가 분야 등 주요 흐름을 알 수 있는 정보

     미국 브리태니커
     일본 브리태니커
     인도 브리태니커
     대만 브리태니커
     호주 브리태니커
     영국 브리태니커
     프랑스 브리태니커
   
 

주시경 周時經
주시경은 암울했던 일제시대에 한글 연구를 통해 독립의식을 고취시키고 민족 사상의 뿌리를 지키려 했던 실천적인 한글학자이다. 그는 훈민정음을 우리 겨레의 독창적인 글자를 뜻하는 한글로 바꿔 불렀으며, 한글과 영어 알파벳의 비교 연구를 통해 한글의 자모음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또한  이중모음과 단모음을 처음으로 구분해냈다. 초기 문법서 중 가장 독창적인 것으로 평가되는 <국어문법>(1910)은 이런 연구의 소산이었다. 주시경의 문법이론은 최현배의 <우리말본>(1937)의 토대가 되었다. 1896년 그는 철자법을 통일할 목적으로 독립신문사 안에 국문동식회를 설립했다. 또한 젊은이들을 위해 상동청년학원에 국어강습소를 열었으며, 독립협회 조직에도 참여했다.
...
드레퓌스 종신형 선고
1894년 12월 22일 프랑스의 장교이자 유대인인 드레퓌스가 군사기밀을 독일에 팔아넘긴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단지 필적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범인으로 지목되었다. 반(反)유대주의파가 이끌던 여론과 프랑스의 언론들은 하나같이 편견과 예단에 입각한 배심원들의 평결과 종신형의 선고를 환영했다. 그러나 뒤이어 육군 소령 에스테라지가 스파이 조직에 가담했으며, 드레퓌스에게 죄를 뒤집어씌운 편지의 필적이 바로 에스테라지의 것이라는 증거가 발견되면서 사건의 재심을 요구하는 운동이 전개되기에 이르렀다. 드레퓌스 사건으로 프랑스 제3공화국은 국론이 양분되는 등 최대의 정치적·도덕적 위기를 맞았다. 드레퓌스는 에밀 졸라를 비롯해 아나톨 프랑스, 마르셀 프루스트 등 많은 양심적인 지식인의 도움으로 마침내 무죄 판결을 끌어낼 수 있었다. 집단적 편견의 희생양이 될 뻔했던 드레퓌스를 구해낸 프랑스 지식인의 집단적 저항은, 지식인의 양심을 대변하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남아 있다.
...


세계 여러 곳의 다양한 자연환경에서 생물계와 무생물계가 어떻게 상호...
  생태계 보기


북한의 역사를 비롯한 각 분야별 정보,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제공...
   북한 보기


1896년 아테네 대회부터 2000년 시드니 대회까지 하계 올림픽에 관한...
  올림픽 대회 보기


아카데미상이 제정된 1927년부터 현재까지 아카데미상의 역사와 부문...
  아카데미상 보기


수상자 이름별, 상별, 연도별 검색 기능을 갖춘 종합적인 노벨상 정보를...
  노벨상 보기


수세기에 걸쳐 많은 유명 인사들이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지면을...
  
브리태니커 클래식 보기


    [신제품 출시 안내] 벤앤벨라 플레이펀 출시
    [신제품 출시 안내] 벤앤벨라 시리즈 6 출시!
    [신제품 출시 안내] <브리태니커 비주얼 사이언스 백과>(한글판)
    [신제품 출시 안내] 벤앤벨라 시리즈 5 출시!
    [신제품 출시 안내] 벤앤벨라 시리즈 4 출시!

      이전 소식 보기


Privacy Policy I Terms of Use I Legal Notice I 개인정보취급방침 I 이용약관 I 지적자원 활용 안내
주소 : (100-013) 서울시 중구 수표로 12(충무로3가, 7층) [약도]
대표전화:1588-1768, e-mail: webmaster@britannica.co.kr
사업자 등록번호:203-84-30253, 통신판매업 번호:중구-02075호
Copyright ⓒ Encyclopaedia Britannica, Inc. All Rights Reserved.